I'm feeling lucky

2025년 말까지 남은 시간

Goal

  • 1. 하루 1시간 자기개발하기
  • 2. 매일 외국어 공부하기
  • 3. 가족여행 가기(완료)
  • 4. 자동매매 프로그램 만들기
  • 5. 자격증 획득
  • 6. 몸무게 75Kg

To-Do List

251 [자기관리]AI 시대의 적응 필요성과 개인 발명의 부활 AI 시대에 잘 적응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기술을 배우기 위함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다시금 ‘창조의 주체’로 설 수 있는 거대한 전환의 흐름에 올라타기 위함이다. 과거 인류의 발명사는 ‘개인의 시대’에서 출발했다. 에디슨, 다빈치, 뉴턴과 같은 인물들은 혼자서 사고하고, 실험하고, 세상을 바꿨다. 그러나 산업혁명이 진행되면서 기술의 규모와 복잡성이 커졌다. 발명은 더 이상 개인의 재능만으로 가능하지 않았고, 기업과 연구소 중심의 팀 단위 협력이 중심이 되었다. 새로운 혁신은 수많은 인력과 자본, 조직이 함께해야만 탄생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에디슨 이후에 “한 사람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위대한 발명가”를 찾아보기는 점점 어려워졌다. 그러나 지금, AI 시대는 다시 균형추를 개인 쪽으로 돌려놓고 있다. 인공지능은 한 사람의 생각을 확장시켜주고, 데이터 분석에서부터 시각화, 시제품 설계,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혼자서도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과거에는 수십 명의 전문가가 필요했던 아이디어 검증과 개발 과정이, 이제는 한 명의 창작자와 AI 도구로도 가능해진 것이다. 다시 말해 AI는 ‘개인 발명가의 부활’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단순한 기술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창의력의 확장 능력’의 차이가 된다. AI를 도구로 삼는 사람은 아이디어를 즉시 실험하고, 시장과 연결하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 반면 새로운 도구의 사용법을 배우지 않으려는 사람은 혁신의 흐름에서 자연스럽게 뒤처질 수밖에 없다. 결국 AI 시대에 잘 적응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그것은 다시 한 번 개인이 중심이 되는 발명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기술의 변화를 먼저 자기 것으로 만든 사람이 다음 시대를 이끌었다. AI도 마찬가지다. 인공지능을 두려워하기보다는, 그것을 새로운 형태의 ‘지적 동반자’로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누구나 에디슨이 될 수 있는 시대의 문을 열게 된다. 02-25 09:36
250 [자기관리]1. 첫기운은 "항상 활기차게", "좋은 기운"을 나눠준다는 생각으로 사람을 대해야 한다 - 기분 나쁜일이 있어서 활기차게 2. 까짓거 뭐, 개꿀잼이다 말하기 나름으로 세상이 쉬워진다 3. 돈을 많이 벌려면 "이중", "삼중", "사중", "오중" 일을 해야 한다 여러가지 일을 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껴서는 안되고 도전해야 한다. 02-13 16:30
249 [자기관리]쉬운일에 인생을 걸지 마라 가치는 어려움에서 태어난다 02-13 16:04
248 [자기관리]자동차 앞유리는 크고 백미러는 작지 지나간 과거는 작은 거울로 보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큰 눈으로 보라는 뜻이야 중요한 점은 니가 잘못해도 아빠는 항상 같은 자리에서 너를 기다린다는 사실이야 01-23 08:51
247 [자기관리]척 하기 위해 살아왔다 최강록의 진솔한 고백…시청자 울린 '흑백요리사 “‘척’하기 위해 살아왔던 인생이 좀 있었다.” (결승전에서 조림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고백하며) “모든 요리사들이 주방에서 티 나지 않게 하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저도 그 중 한사람인데 운이 좋아서 조림핑이 돼 보고.” (결승전에서 선보인 ‘깨두부’를 먹으며 요리 시그니처가 없다고 고백하는 장면)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흑백요리사’ 시즌1에 이어 ‘시즌2’ 출전의 변) 고수가 아님에도 전문가를 자처하는 ‘척’하는 사람들이 널린 게 현실입니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이라도 ‘밥벌이’를 위해 ‘척’을 해야 살 수 있는 게 사회생활이기도 합니다. 이미 두차례 요리 서바이벌을 통해 충분히 실력을 인정받은 최셰프의 이같은 고백은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습니다 01-19 08:15
246 [자기관리]미국의 재정 컨설팅 전문가 루이스 쉬프는 10년간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을 연구한 결과, 놀라운 차이점을 발견했다. 먼저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의 조건은 부모로부터 받은 재산이 없거나 아주 적으며, 순자산이 100만에서 1,000만 달러인 사람들이다. 비교를 위해 미국 가계 소득 상위 25%를 차지하는 중산층 표본 집단에도 같은 질문을 했다. 일단 두 집단의 교육 수준이나 돈에 대한 가치관은 매우 비슷했다. 두 집단의 결정적인 차이는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가치관에서 드러났다. "사소한 지출을 줄이고 절약해야 부자가 된다?" 아니요.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은 지출을 줄여서가 아니라 수입을 늘려서 재정적 성공을 이루었다. 저축은 이미 확보한 수입을 지키기 위한 수단일 뿐, 중요한 것은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이다. "성공에 있어서 인맥이 중요하다?" 아니요. 보통 성공한 사람들은 인맥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은 새로운 사업 진출에 도움받을 수 있는 주변 사람이 평균 5.7명이라고 답했고, 이 숫자는 부의 정도가 높을수록 더 낮아졌다. 많은 사람을 아는 것보다는 핵심 인물을 깊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돈은 따라온다?" 아니요. 백만장자들은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결코 자연스럽게 돈이 따라오진 않는다고 답했다. 오히려 월급 봉투 무기력증에 사로잡혀 일에 대한 애정도 사라지고 돈도 제대로 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이 공통적으로 잘하는 것 중 하나는 무엇일까? 그들은 잘 요구한다. 지금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더 많은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통계에 따르면 신입사원 4명 중 3명은 입사할 때 제시된 월급 이상의 더 많은 월급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한다. 채용 담당자 10명 중 9명은 그들이 요구한다면 월급을 올려줄 의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인사 담당자들은 처음에 의도적으로 낮은 급여를 제시한다. 구직자가 낮은 급여를 받아들일 의사가 있다면 굳이 급여 협상을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서커스인 '태양의 서커스'는 초기에 비영리 단체였다. 태양의 서커스의 수익성을 예측한 랄리베르테를 비롯한 경영진은 태양의 서커스를 인수하여 개인 기업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그 계획을 위해서는 핵심 단원들이 꼭 함께해야 했다. 하지만 핵심 단원들은 잔류 조건으로 지분을 요구하지 않았다. 그들이 꼭 필요했는데도 말이다. 태양의 서커스의 지분 1%는 현재 약 240억에 달한다. 하지만 단원 중 누구도 지분 요구를 하지 않았고, 결국 랄리베르테만 억만장자가 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더 요구하고, 잘 요구하라. 우물쭈물하다가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10년간 1,000명의 백만장자들을 연구한 끝에 밝혀낸 세계 최고 부자들의 남다른 상식을 담은 도서, **<상식 밖의 부자들>**입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 하는 것은 저축을 하거나, 새로운 재테크 방법을 찾거나, 희망에 부풀어 복권을 사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루이스 쉬프는 이런 방법들이 부자를 만들어주기는커녕 월급에 점점 목매게 되는 '월급 노예'를 만들 뿐이라고 지적하죠. 세계 최고의 부자 전문가가 밝혀낸 보통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부자들의 진짜 상식,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무엇일까요? 언제나 돈은 상식 밖에서 온다. <상식 밖의 부자들> 01-14 21:08
245 [자기관리]2026년이 됐다고 인생이 갑자기 달라질 거라고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은 때가 되면 자신의 인생이 자연스럽게 나아질 거라고 믿는다. 해가 바뀌면 운도 바뀌고 흐름도 바뀔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다. 내가 달라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여기서 달라진다는 건 뭔가를 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정리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인생을 바꾸기 위해 뭔가를 더 하려다가 지친다. 더 노력하고 더 버티고 더 참는다. 그러다 항상 같은 지점에서 멈춘다. 에너지는 이미 소진됐고 정작 바꿔야 할 것에는 손도 대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은가? 열심히 사는데도 삶은 늘 제자리다. 불필요한 것들이 그대로 남아있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달라지지 않는다. 생각해보면 내가 붙잡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굳이 안 해도 되는 것들이다. 하지만 그걸 놔주지 않으면 내 인생은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실제로 삶의 방향이 달라진 사람들을 보면 눈에 띄는 변화는 없다. 오히려 조용해지고 일상이 단순해지고 사람 만나는 횟수가 줄었을 뿐인데, 몇 년이 지나보니 전혀 다른 위치에 서 있다. 그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정리의 결과다. 쌓아서 올라간 게 아니라 비워서 앞으로 간 것이다. 인생이 바뀌고 싶다면 이 세 가지부터 정리해야 한다. 잘 살고 싶다면 먼저 삶을 흐트러트리는 것부터 끊어야 한다. 첫 번째, 반복되는 술. 술이 문제인 게 아니다. 습관처럼 마시는 게 문제다. 기분이 안 좋을 때, 일하기 싫을 때, 그냥 하루를 넘기고 싶을 때 술이 끼어든다. 이 선택의 공통점은 생각을 멈추게 만든다는 데 있다. 술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 문제를 단순히 내일로 미룰 뿐이다. 술은 잠깐 머리를 가볍게 하지만 그 대가는 참혹하다. 집중력이 저하되고 판단이 느려지고 결정이 미뤄진다. 하루가 그냥 무의미하게 흘러간다. 단지 하루일 뿐일지 모르는 그 상태가 계속 반복되면 삶이 얼마나 흐트러지겠는가. 진짜 큰 문제는 이 상태가 익숙해진다는 것이다. 습관처럼 마시는 술에 익숙해지면 몸보다 판단력이 먼저 무뎌진다. 술은 인생을 한 번에 무너뜨리지 않는다. 조금씩 망가지게 만든다. 두 번째, 기분 따라 하는 유흥. 재미를 찾는 게 잘못은 아니다. 문제는 재미가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심심하면 밖으로 나가고 지루하면 사람들과 함께하기 시작하면,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도 시간이 흘러간다. 이 순간엔 편하다. 하지만 편함은 인생을 바꿔주지 않는다. 이런 선택들의 공통점은 끝나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끄럽게 웃고 떠들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머리는 더 무겁고 할 일은 그대로다. 즐거움이 그 자체로 나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즐거움이라는 것으로 자주 도피를 하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다. 유흥은 문제를 지워주지 않는다. 잠시 가려줄 뿐이다. 그리고 가려진 문제는 다음 날 그대로 다시 나온다. 세 번째, 의미 없는 관계. 사람이 많다고 삶이 풍성해지지 않는다. 자주 만나지만 서로에게 남는 게 없는 관계, 헤어질 때마다 괜히 지치는 만남. 이 관계들의 특징은 하나다. 아무런 발전 없이 나를 멈춰 세운다는 것이다. 이야기는 반복되지만 배움은 하나도 없고 불평은 늘고 결론은 나지 않는다. 이런 관계는 나를 위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생각할 시간을 빼앗는다. 사람들이 관계를 끊지 못하는 이유는 외로움 때문이다. 하지만 의미 없는 관계에 묶여 있을수록 더 불안해지고 더 공허해진다. 혼자 생각할 틈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 세 가지는 서로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공통점이 있다. 정신을 흐리게 하고, 지출을 늘리고, 내일의 에너지를 미리 써버린다. 오늘을 편하게 만들지만 내일을 약하게 만드는 선택들이다. 심지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계속 반복된다. 처음엔 사소한 선택처럼 보이지만 그 사소한 선택이 시간을 조금씩 깎고 컨디션을 갉아먹고 집중력을 통째로 가져간다. 하루에 2시간만 빼앗겨도 1년이면 700시간이다. 이건 취미 하나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삶의 방향 하나가 없어지는 시간이다. 방향이 사라진 삶은 아무리 열심히 움직여도 제자리에서 맴돈다. 인생을 바꾸려면 3년은 필요하다. 너무 짧지도 너무 길지도 않은 시간이다. 습관이 바뀌고 사고가 바뀌는 최소 단위다. 3년 동안 이 세 가지를 정리하면 처음엔 변화가 없을 것이다. 오히려 주변에서 "왜 이렇게 재미없게 사냐", "좀 내려놔도 되지 않냐" 이런 소리를 들을 것이다. 이 시기가 가장 흔들리는 구간일 것이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충동이 올라올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분명히 차이를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선택이 빨라지고 집중이 높아지고 쓸데없는 피로가 줄어든다. 사람은 의지로 오래 버티지 못한다. 대신 환경에는 쉽게 적응한다. 불필요한 선택을 줄이면 결정해야 할 것도 줄어든다. 결정이 줄어들면 에너지가 남는다. 그 에너지가 결국 나의 삶을 밀어 올리는 것이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무언가를 더 쌓을 생각부터 하지 마라. 반복되는 술, 기분 따라 쓰는 시간, 방향 없는 관계. 이 세 가지만 줄여도 삶은 놀랄 만큼 또렷해진다. 정리된 삶은 단순해 보일지 몰라도 그 누구보다 단단한 삶이다. 잡음을 없애면 인생이 선명해진다. 그리고 한번 선명해진 인생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 어렵다. 그게 진짜 변화다 01-12 12:34

216.73.216.137
2026-03-02 오전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