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feeling lucky
2025년 말까지 남은 시간
Goal
- 1. 하루 1시간 자기개발하기
- 2. 매일 외국어 공부하기
- 3. 가족여행 가기(완료)
- 4. 자동매매 프로그램 만들기
- 5. 자격증 획득
- 6. 몸무게 75Kg
To-Do List
| 246 | [자기관리]미국의 재정 컨설팅 전문가 루이스 쉬프는 10년간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을 연구한 결과, 놀라운 차이점을 발견했다. 먼저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의 조건은 부모로부터 받은 재산이 없거나 아주 적으며, 순자산이 100만에서 1,000만 달러인 사람들이다. 비교를 위해 미국 가계 소득 상위 25%를 차지하는 중산층 표본 집단에도 같은 질문을 했다. 일단 두 집단의 교육 수준이나 돈에 대한 가치관은 매우 비슷했다. 두 집단의 결정적인 차이는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가치관에서 드러났다. "사소한 지출을 줄이고 절약해야 부자가 된다?" 아니요.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은 지출을 줄여서가 아니라 수입을 늘려서 재정적 성공을 이루었다. 저축은 이미 확보한 수입을 지키기 위한 수단일 뿐, 중요한 것은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이다. "성공에 있어서 인맥이 중요하다?" 아니요. 보통 성공한 사람들은 인맥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은 새로운 사업 진출에 도움받을 수 있는 주변 사람이 평균 5.7명이라고 답했고, 이 숫자는 부의 정도가 높을수록 더 낮아졌다. 많은 사람을 아는 것보다는 핵심 인물을 깊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돈은 따라온다?" 아니요. 백만장자들은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결코 자연스럽게 돈이 따라오진 않는다고 답했다. 오히려 월급 봉투 무기력증에 사로잡혀 일에 대한 애정도 사라지고 돈도 제대로 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이 공통적으로 잘하는 것 중 하나는 무엇일까? 그들은 잘 요구한다. 지금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더 많은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통계에 따르면 신입사원 4명 중 3명은 입사할 때 제시된 월급 이상의 더 많은 월급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한다. 채용 담당자 10명 중 9명은 그들이 요구한다면 월급을 올려줄 의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인사 담당자들은 처음에 의도적으로 낮은 급여를 제시한다. 구직자가 낮은 급여를 받아들일 의사가 있다면 굳이 급여 협상을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서커스인 '태양의 서커스'는 초기에 비영리 단체였다. 태양의 서커스의 수익성을 예측한 랄리베르테를 비롯한 경영진은 태양의 서커스를 인수하여 개인 기업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그 계획을 위해서는 핵심 단원들이 꼭 함께해야 했다. 하지만 핵심 단원들은 잔류 조건으로 지분을 요구하지 않았다. 그들이 꼭 필요했는데도 말이다. 태양의 서커스의 지분 1%는 현재 약 240억에 달한다. 하지만 단원 중 누구도 지분 요구를 하지 않았고, 결국 랄리베르테만 억만장자가 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더 요구하고, 잘 요구하라. 우물쭈물하다가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10년간 1,000명의 백만장자들을 연구한 끝에 밝혀낸 세계 최고 부자들의 남다른 상식을 담은 도서, **<상식 밖의 부자들>**입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 하는 것은 저축을 하거나, 새로운 재테크 방법을 찾거나, 희망에 부풀어 복권을 사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루이스 쉬프는 이런 방법들이 부자를 만들어주기는커녕 월급에 점점 목매게 되는 '월급 노예'를 만들 뿐이라고 지적하죠. 세계 최고의 부자 전문가가 밝혀낸 보통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부자들의 진짜 상식,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무엇일까요? 언제나 돈은 상식 밖에서 온다. <상식 밖의 부자들> | 01-14 21:08 |
| 245 | [자기관리]2026년이 됐다고 인생이 갑자기 달라질 거라고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은 때가 되면 자신의 인생이 자연스럽게 나아질 거라고 믿는다. 해가 바뀌면 운도 바뀌고 흐름도 바뀔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다. 내가 달라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여기서 달라진다는 건 뭔가를 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정리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인생을 바꾸기 위해 뭔가를 더 하려다가 지친다. 더 노력하고 더 버티고 더 참는다. 그러다 항상 같은 지점에서 멈춘다. 에너지는 이미 소진됐고 정작 바꿔야 할 것에는 손도 대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은가? 열심히 사는데도 삶은 늘 제자리다. 불필요한 것들이 그대로 남아있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달라지지 않는다. 생각해보면 내가 붙잡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굳이 안 해도 되는 것들이다. 하지만 그걸 놔주지 않으면 내 인생은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실제로 삶의 방향이 달라진 사람들을 보면 눈에 띄는 변화는 없다. 오히려 조용해지고 일상이 단순해지고 사람 만나는 횟수가 줄었을 뿐인데, 몇 년이 지나보니 전혀 다른 위치에 서 있다. 그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정리의 결과다. 쌓아서 올라간 게 아니라 비워서 앞으로 간 것이다. 인생이 바뀌고 싶다면 이 세 가지부터 정리해야 한다. 잘 살고 싶다면 먼저 삶을 흐트러트리는 것부터 끊어야 한다. 첫 번째, 반복되는 술. 술이 문제인 게 아니다. 습관처럼 마시는 게 문제다. 기분이 안 좋을 때, 일하기 싫을 때, 그냥 하루를 넘기고 싶을 때 술이 끼어든다. 이 선택의 공통점은 생각을 멈추게 만든다는 데 있다. 술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 문제를 단순히 내일로 미룰 뿐이다. 술은 잠깐 머리를 가볍게 하지만 그 대가는 참혹하다. 집중력이 저하되고 판단이 느려지고 결정이 미뤄진다. 하루가 그냥 무의미하게 흘러간다. 단지 하루일 뿐일지 모르는 그 상태가 계속 반복되면 삶이 얼마나 흐트러지겠는가. 진짜 큰 문제는 이 상태가 익숙해진다는 것이다. 습관처럼 마시는 술에 익숙해지면 몸보다 판단력이 먼저 무뎌진다. 술은 인생을 한 번에 무너뜨리지 않는다. 조금씩 망가지게 만든다. 두 번째, 기분 따라 하는 유흥. 재미를 찾는 게 잘못은 아니다. 문제는 재미가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심심하면 밖으로 나가고 지루하면 사람들과 함께하기 시작하면,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도 시간이 흘러간다. 이 순간엔 편하다. 하지만 편함은 인생을 바꿔주지 않는다. 이런 선택들의 공통점은 끝나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끄럽게 웃고 떠들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머리는 더 무겁고 할 일은 그대로다. 즐거움이 그 자체로 나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즐거움이라는 것으로 자주 도피를 하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다. 유흥은 문제를 지워주지 않는다. 잠시 가려줄 뿐이다. 그리고 가려진 문제는 다음 날 그대로 다시 나온다. 세 번째, 의미 없는 관계. 사람이 많다고 삶이 풍성해지지 않는다. 자주 만나지만 서로에게 남는 게 없는 관계, 헤어질 때마다 괜히 지치는 만남. 이 관계들의 특징은 하나다. 아무런 발전 없이 나를 멈춰 세운다는 것이다. 이야기는 반복되지만 배움은 하나도 없고 불평은 늘고 결론은 나지 않는다. 이런 관계는 나를 위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생각할 시간을 빼앗는다. 사람들이 관계를 끊지 못하는 이유는 외로움 때문이다. 하지만 의미 없는 관계에 묶여 있을수록 더 불안해지고 더 공허해진다. 혼자 생각할 틈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 세 가지는 서로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공통점이 있다. 정신을 흐리게 하고, 지출을 늘리고, 내일의 에너지를 미리 써버린다. 오늘을 편하게 만들지만 내일을 약하게 만드는 선택들이다. 심지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계속 반복된다. 처음엔 사소한 선택처럼 보이지만 그 사소한 선택이 시간을 조금씩 깎고 컨디션을 갉아먹고 집중력을 통째로 가져간다. 하루에 2시간만 빼앗겨도 1년이면 700시간이다. 이건 취미 하나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삶의 방향 하나가 없어지는 시간이다. 방향이 사라진 삶은 아무리 열심히 움직여도 제자리에서 맴돈다. 인생을 바꾸려면 3년은 필요하다. 너무 짧지도 너무 길지도 않은 시간이다. 습관이 바뀌고 사고가 바뀌는 최소 단위다. 3년 동안 이 세 가지를 정리하면 처음엔 변화가 없을 것이다. 오히려 주변에서 "왜 이렇게 재미없게 사냐", "좀 내려놔도 되지 않냐" 이런 소리를 들을 것이다. 이 시기가 가장 흔들리는 구간일 것이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충동이 올라올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분명히 차이를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선택이 빨라지고 집중이 높아지고 쓸데없는 피로가 줄어든다. 사람은 의지로 오래 버티지 못한다. 대신 환경에는 쉽게 적응한다. 불필요한 선택을 줄이면 결정해야 할 것도 줄어든다. 결정이 줄어들면 에너지가 남는다. 그 에너지가 결국 나의 삶을 밀어 올리는 것이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무언가를 더 쌓을 생각부터 하지 마라. 반복되는 술, 기분 따라 쓰는 시간, 방향 없는 관계. 이 세 가지만 줄여도 삶은 놀랄 만큼 또렷해진다. 정리된 삶은 단순해 보일지 몰라도 그 누구보다 단단한 삶이다. 잡음을 없애면 인생이 선명해진다. 그리고 한번 선명해진 인생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 어렵다. 그게 진짜 변화다 | 01-12 12:34 |
| 244 | [자기관리]자전거를 타보면 가장 힘들게 뭔지 아세요? 처음 타는 사람이 가장 힘든 것은 다리가 아픈것도 있지만 1시간 정도 지나면 엉덩이가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전립선 안장을 바꾸고 안장에 쿠션을 대보기도 하고 쿠션이 있는 바지를 입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잠깐의 효과는 있겠지만 아픈것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오늘 타고, 내일 타고, 매일 타는 겁니다 엉덩이에 굳은 살이 배기고 아픔이 익숙해 지면 고통이 잊어지는 겁니다 다시 말해 그냥 계속 타는 겁니다 뭣때문에 안되고 무엇때문에 이건 불가능하다고 하는 구실을 찾는 것보다 그 시간에 그냥 하는 겁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 12-17 08:35 |
| 243 | [자기관리]소위 머리 좋다는 친구들 그사람들도 불안하다 불안은 항상 있고 계획한대로 생각한 대로 하나도 이루어 지지 않는다 그냥 매사에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라 가는 길이 틀려보여도 목표만 바라보고 있으면 그길로 가는 길이다 가는 길은 아무도 모른다 불만은 말할것인가. 방법을 말할것인가? 왜 살아야하는 사람은 아는 사람 어떤한 시련도 견디어 낼수 있다 매일 매일 작은 목표를 세우고 작은 목표를 성취해 나갈때 하루하루 힘있게 살수 있다 해맨만큼 내땅이다 | 12-17 08:22 |
| 242 | [자기관리]조선에서 가장 무서운 남자 한명회 왕 4명이 바뀌는 동안 그는 단 한번도 무너지지 않았다 수많은 정적이 사라졌지만 그는 50년을 버텼다 어떻게 가능했을까? 1. 입을 닫아라 혀는 칼보다 날카롭다 말 많은 자부터 무너진다 2. 흐름을 읽어라 권력은 바람처럼 바뀐다 편을 가르지 말고 바람을 봐라 3. 때를 알아라 너무 앞서지도 뒤쳐지지도 마라 1등은 위험하고 꼴등은 버려진다 가장 오래가는건 2등이다 사람들은 그를 교활하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말했다 오는 바람은 피하지 말고 함께 흘러가라 살아남는건 교활함이 아니라 지혜다 욕심은 바다와 같아 채워도 끝이 없다 그는 더 가지려 하지 않았다 멈출줄 아는 자만이 끝까지 남는다 기억하라. 입을 닫고 흐름을 읽고 때를 알아라 살아남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 10-29 12:52 |
| 241 | [자기관리]착한 사람은 다 참는다 화나도 참고, 억울해도 참고, 아파도 참는다 그러다가 결국 몸이 무너진다 착한사람이 무너지는 7가지 이유 1. 미안해가 입에 붙었다. 내 잘못도 아닌데, 먼저 사과한다 2. 거절을 못한다. 싫어요 한마디가 입밖에 안나온다 3. 남의 기분을 챙기다 내인생을 놓친다. 상대표정 살피느라, 내 감정은 사라진다 4. 화내면 너답지 않다는 말을 듣는다. 한번 착하면 평생 착해야 한다 5. 남 걱정하느라 내상처는 썩어간다. 남은 다 괜찮은데 나만 병든다 6. 나만 손해라는 걸 제일 늦게 안다. 10년 이용당하고 나서야 깨닫는다 7. 세상은 착한 사람 편이 아니다. 참으면 더 참으라 하고, 양보하면 더 내놓으라 한다 착하게 사는건 죄가 아니다 하지만 자신을 잃을 정도로 착한건 병이다 이제는 바꿔라 "싫어요", "아니요", "안돼요" 착함은 무기가 아니라 나를 지키는 방패여야 한다 | 10-29 12:14 |
| 240 | [자기관리]늘어봐야 알게되는 진실 첫째, 부모는 영원하지 않다 나중에 효도해야지의 나중은 오지 않는다 둘째, 행복은 마움의 여유에서 온다. 잘사는게 아니라 편히 사는게 행복이다 셋째, 평범한 하루가 가장 큰 선물이다. 아프지 않고 밥이 맛있고 걷는 하루, 그게 기적이다 넷째, 미움은 내마음만 다치게 한다. 미워하느라 보낸시간 상대는 행복하게 산다 다섯째, 일보다 소중한 건 건강과 사람이다. 회사에는 대체가 있지만 가족에겐 없다 여섯째, 모두가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하고 있다 지금 당신의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에겐 가절한 소원이다 지금 쉼쉬는 하루 그게 이미 감사한 일이다 | 10-29 10:22 |
216.73.216.59
2026-01-15 오후 5:47